이 시각의 중요성 뤼키 좐슨-윌슨
이 시각의 중요성
뤼키 좐슨-윌슨
2026년 4월 24일
주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시는 몇 가지 핵심 이슈가 있습니다.
- 주류 서사(Narrative)와 적대감
- 단일 정당(Uniparty) 대 MAGA
- 탄생되는 것들과 확장(꿈 속 ‘아기들’의 상징)
주류 서사와 적대감
지난주 저는 한 꿈을 꾸었는데, 주님은 제 눈을 여셔서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몇가지 패턴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것들은 반드시 바로잡혀야 합니다. 이것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는 기도와 지혜, 지식, 분별력, 그리고 이해가 필요합니다.
미디어
10월 7일은 미디어의 서사에 역동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미디어는 우리의 동맹국들과 함께 서는 대신, 우리를 “미국만(America Only)”이라는 이데올로기로 몰아넣었습니다.
이것은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운동’에서 비롯된 것으로, 불행하게도 ‘백인 우월주의’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극우(alt-right) 미디어는 보수층에게 “미국만”이어야 한다고 설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고립주의자로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열방의 아버지로 부르셨습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도록이요.
“미국만”이라는 사고방식은 그 책임을 부정하거나 회피하는 것입니다. 이 사고방식은 내부적으로 파괴적일 뿐 아니라, 외부적으로는 우리를 심각하게 고립시키게 될 것입니다. 우리를 추월하려는 나라들이 우리를 공격할 경우, 우리는 고립 상태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미국만”은 동맹을 버리는 것이며, 그 결과 이전의 동맹들도 미국을 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둘러싸고 유럽 동맹들과의 관계에서 이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제 그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행정부를 상대로 싸우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그를 폭군, 파시스트, 그리고 입에 담기 힘든 여러 부정적인 이미지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분열시켜서 정복하려는 전략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5년 9월에 또 한 번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찰리 커크가 암살된 후, 보수 성향의 많은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 극우(alt-right)로 변해갔습니다. 그들은 찰리가 지지했던 모든 것을 무너뜨리기 위해 조직적이고 집중적인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대상에는 트럼프, 보수 지지층, 생명(가치), 우리의 젊은 세대, 열린 대화, 교회, 이스라엘, 정의 등이 포함됩니다. 저는 지난 7개월 동안 이 나라에서 일어난 이런 일들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캔디스 오웬스(Candace Owens)는 거짓과 왜곡된 서사를 퍼뜨리며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MAGA 기반 내부에서 분열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이집트, 법무부, 트럼프 행정부, 심지어 에리카 커크까지—그녀는 이 모든 이들을 찰리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자로 지목했습니다.
캔디스는 찰리가 시간 여행을 통해 자신에게 살인자를 알려주었다고 사람들이 믿게 만들었습니다. 찰리의 아내에 대한 비난은 에리카의 생명을 여러 차례 위험에 빠뜨렸습니다. 이것은 악마적(demonic)인 성격을 띠고 있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속임수에 빠졌습니다.
우리의 유월절 GOE 이후, 그들의 공격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한때 트럼프의 동맹이었던 터커 칼슨(Tucker)은 공개적으로 그를 배신했습니다.
그는 1년 동안 체계적으로 미국, 트럼프, 법무부, 전쟁부(국방부), 이스라엘과의 동맹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공격을 이어왔고, 이번 “미국은 성경을 읽는다(America Reads the Bible)” 행사 중 공개적으로 그가 트럼프를 지지했던 것을 사과했습니다.
주님은 오래전 꿈을 통해 저에게, 이 두 사람이 나라를 내부에서 무너뜨리는 데 이용될 것이라고 보여주셨습니다.
그들이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들 자신들을 드러낼 만큼의 영향력만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는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은 2천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둘만이 아닙니다.
많은 “급진 우파(Woke Right)” 인플루언서들도 MAGA를 분열시키기 위해 같은 길을 따르고 있습니다.
MAGA는 하나님께서 미국을 다시 강하게 만들기 위한 비전입니다. 그 비전은 트럼프에게 주어졌고, 킴 클레멘트(Kim Clement)를 통해 거의 10년 전에 예언되었습니다. “새로운 정당이 일어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미국을 위해 가진 비전입니다. 우리는 예언적 중보자로서 주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찰리의 암살은 비극이었습니다. 저는 마치 제 아들이 죽은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는 우리의 중보기도의 살아있는 표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MAGA의 정수였습니다. 그래서 찰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던 바로 그 순간, 주님께서 “이념이 찰리를 죽였다—이 사실을 절대 잊지 말라” 라고 선포하셨을 때, 그 말씀은 제 영혼을 꿰뚫었습니다. 그것은 음모론의 거대한 파도 속에서도 계속해서 분명한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10월 12일 “찰리 커크, 한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식”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이것을 나누었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이것을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찰리는 순교자입니다. 저는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음모론들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지만, 그의 죽음은 하나의 촉매제가 되었습니다. 이 촉매제는 많은 것을 낳고 있습니다. 그것은 부흥을 일으키고 있는 동시에 인간의 마음(본성)을 드러내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 강력한 부흥과 놀라운 재정적 부어짐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타락한 자들은 그 파도를 올라타서 결국 그것을 이용하고 대중을 착취하고 악용할 것입니다.
미디어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종교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황.
우리의 GOE 이후로, 우리는 우리의 순종이 교황을 드러내는 데 있어 결정적으로 중요했다는 더 많은 증거들을 보아 왔습니다.
우리의 유월절 GOE 이후, 우리의 순종은 교황을 폭로하는 데 결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증거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는 보수 진영 내부에 적대감을 조장하는 서사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보수 진영 내부에 적대감을 만들어내는 서사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대중의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고, 그들을 속이며, 책임을 회피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계획이 드러나는 것을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레오 4세가 교황으로 선출되었을 때, 주님은 그가 이전 두 명보다 더 악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가 크리스람(Chrislam)을 등장시키는데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크리슬람 등장은 제 어머니께서 이미 수년 전부터 보셨고 예고하셨던 일이며, 최근에야 킴 클레멘트(Kim Clement)도 같은 경고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카톨릭과 이슬람의 결합을 의미합니다. 마지막 때에 카톨릭은 급진 이슬람을 자신들의 군사적 무기로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 교황은 “이슬람은 평화로운 종교”라며 대중에게 이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심지어 바티칸에는 무슬림을 위한 기도실까지 마련돼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무슬림 개인들이 평화로울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란을 중심으로 한 ‘저항의 축(Axis of Resistance)’에 의해 지배되는 이슬람 체제는 결코 평화롭지 않습니다. 그 체제는 22개의 아랍 국가들을 통제하고 있으며,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슬람 세계 지배를 이루어낸다’는 이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레오 4세의 소셜 미디어상 갈등이 한창일 때 레오 4세는 공개적으로 이슬람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그는 버락 오바마의 수석전략가 데이비드 엑셀로드(David Axelrod)와의 비공개 회동 이후 이런 입장을 취했습니다.
이란 정권의 칼날에 5만 명에 가까운 무고한 이란인들의 피가 흘러내리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는 이란 정권을 평화로운 세력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 전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마을에서 잠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폭력적인 강간과 살인을 자행하며 수만 명을 잔혹하게 희생시켰을 때에도 그가 침묵을 지킨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는 그들과 협력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우리 나라를 핵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로 트럼프와 이스라엘을 비난하고, 급진 이슬람의 폭력적인 정권은 지지합니다. 그는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는 이스라엘에는 반대입장을 취할 것이지만, 인종이나 종교 때문에 박해를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선 나서지 않을 것입니다.
이게 과연 말이 되는 일입니까?
하나님은 지금 이것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이는 카톨릭 신자들이 진실을 보고 카톨릭으로부터 벗어날 기회를 얻게하시는 것입니다.
단일 정당(The Uniparty)
공화당(RNC)과 민주당(DNC) 사이에는 사실상 구분하기 어려운 하나의 선만 존재합니다. 그것이 바로 ‘유니파티(Uniparty)’입니다.
*역자 보충 설명: 유니파티는 양당이 사실상 하나의 권력 구조라는 의미. 양 당이 서로 싸우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같은 기득권 집단이 권력을 나눠 갖고 있는 상태라는 뜻. 유니파티는 트통과 같은 아웃사이드를 싫어하며 통제 가능한 대통령만 원함. 진짜 싸움은 공화 vs 민주가 아니라 기득권 vs Trump(MAGA).
그리고 이 유니파티는 그 본질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우리 나라 가운데 이루려고 하시는 것,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을 제거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누가 대통령이 되는지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그를 통제할 수 있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통제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스스로를 더 많이 드러내도록 허락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말해, 터커 칼슨(Tucker Carlson)과 캔디스 오웬스(Candace Owens)의 경우처럼, 그들도 일정한 한계까지만 나아갈 수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새로운 유형의 정치인들을 일으키고 계십니다.
제가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중에 보았던 환상을 기억하십니까. 미국을 위해 서지 않았던 사람들은 하원의회에서 쓸려 나가고, 새로운 유형의 정치인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왜 그런가요?
쓸려 나간 그 의원들은 미국 국민의 마음을 대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사람들이 계속해서 우리 나라를 얽어매는 법안들을 통과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MAGA를 강화하고 더 강한 미국을 지지하는 법안들은 통과시키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들은 모든 기회마다 트럼프와 싸우거나 그를 악마화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유니파티이며, 그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해로운 존재입니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트럼프를 지지해야 합니다. 그는 우리 건국의 아버지들이 가졌던 것과 동일한 마음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는 미국의 미래를 향한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교회는 어느 편에 서야 할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확신이 없다면, 우리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관점으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볼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꿈– 2026년 4월 15일
저는 큰 컨퍼런스 센터에 있었습니다. 공화당전국위원회(RNC)와 민주당전국위원회(DNC)이 같은 호텔에서 각각 전당대회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공화당전국위원회는 한 구역을, 민주당전국위원회는 세 구역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공화당전국위원회 의장의 보좌관이었습니다.
저는 컨퍼런스 준비를 위해 센터를 돌아다니며 상황을 점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민주당전국위원회 회의실 중 한 곳에 들어갔더니, 그곳의 배치도가 공화당전국위원회와 완전히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그것이 매우 우려스러웠습니다. 서로 반대되는 정당임에도 불구하고, 공화당전국위원회와 민주당전국위원회 사이에 분명한 구분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공화당전국위원회 구역으로 달려가 의장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 우려를 전달하며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마음을 모으면 충분히 시간 내에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공화당은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보여져야 한다고 느꼈고, 특히 지금과 같은 시기에는 우리가 해결책으로서 분명하게 보이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제 제안을 거부하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녀는 제가 앞서 말했던 유니파티를 대표하는 인물이었습니다.
저는 공화당전국위원회 회의실에 홀로 서 있었습니다. 그때 방 뒤쪽에 숨겨진 복도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복도를 따라 들어가 보니 우리에게 주어졌지만 아직 사용되지 않고 있는 매우 넓은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 방은 창고처럼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의장을 찾아가 이 공간을 활용하면 사람들이 와서 우리 메시지의 핵심을 들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번에도 저의 제안과 우려를 일축하고 자리를 떴습니다.
다음 장면:
저는 그 컨퍼런스 센터의 지하층에 있었습니다. 누군가(공화당전국위원회 의장이었을 수도 있습니다)가 아기를 낳았는데 갓 태어난 아기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그 아기를 3개월 동안 돌보도록 아래층으로 보내졌습니다. 그 아기는 반드시 숨겨져 있어야 한다는게 지도부의 중요한 지침이었습니다. 거의 3개월이 지났을 무렵, 기저귀가 떨어졌고, 저는 그것을 가지러 위층으로 올라가야 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니 곧바로 컨퍼런스 센터의 로비로 연결됐습니다. 제가 로비 한가운데에 다다랐을 때, 한 임산부와 그녀의 남편이 급하게 로비로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진통중이었고 곧 출산할 참이었습니다. 저는 휠체어가 필요하냐고 물었지만, 그들은 제가 공화당전국위원회 소속이라는 것을 보고는 저랑은 아무 상관도 하고 싶지 않아 했습니다. 제 마음에는 강한 긴박감이 밀려왔습니다. 저는 이것이 그녀의 첫 출산이라는 것을 알았고, 남편에게 우리가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아기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지못해 제 도움을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휠체어를 요청했고, 그녀는 소파로 옮겨져 눕게 됐습니다. 그 때 책임자 중 한 명이 제게 얼음을 좀 가져오라고 지시했습니다. 저는 식당으로 가서 ‘포장용’ 용기를 챙긴 다음 얼음을 담으려 했습니다. 카운터 뒤에 있던 직원에게 얼음을 달라고 요청했지만, 그는 제가 공화당전국위원회 소속이라는 것을 알아차리자마자 제 용기를 뺏어 부수며 “당신한테 줄 얼음은 없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서툰 영어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절박한 마음에, 출산중인 여성을 위해 얼음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즉시 태도를 바꿨고, 표정까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는 뒤로 들어가 튼튼한 용기에 얼음을 가득 담아 가져왔습니다.
저는 그것을 그 출산중인 여성에게 가져갔고, 그녀의 몸에 그 얼음을 부으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마치 그녀의 출산을 잠시 멈추게 하려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 장면:
또 다른 진통중인 산모가 로비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공화당전국위원회 소속이라는 것을 보고 오히려 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저는 휠체어를 가져와 그녀가 출산할 수 있도록 공화당전국위원회 구역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녀를 소파에 눕힌 뒤 남편에게 진통이 시작된 지 얼마나 되었는지 물었습니다. 남편은 매우 당황한 상태였습니다. 제가 911에 신고해 줄까 물었지만, 그녀는 몸을 움직이거나 이송될 수 없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곧 출산할 것 같다는 걸 직감하고 천 시트를 가져다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저는 첫 번째 산모와 두 번째 산모 사이를 오가며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그 때 아래층에서 자신의 아기를 돌봐달라고 했던 여성을 마주쳤습니다. 저는 진통이 한창인 이 산모들을 두고 떠날 수 없다며, 그녀가 직접 가서 자기 아기를 데려오고, 어머니로서 책임을 지고 아기를 위층으로 데려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철저한 기업인 스타일이라, 온갖 협박 수단을 동원해 내 말에 반발했습니다. 그녀의 목표는 나를 다시 아래층으로 데려가 그녀의 아기를 돌보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내 안에 있는 영적인 권위가 작용하여 그녀의 강경한 태도는 즉시 꺾였고, 그녀는 부드러워지더니 아기를 데리러 달려갔습니다.
다음 장면:
저는 분만 중인 두 여성 사이를 계속 오가며 출산을 돕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민주당전국위원회 구역 중 하나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문이 제가 다른 여성을 두었던 공화당전국위원회 방 바로 옆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방은 후원사들이 제공한 남성용 및 여성용 셀프케어 제품이 담긴 선물 가방들이 가득했고, 이 가방들은 유권자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바닥과 테이블 위에 줄지어 놓여 있었습니다. 제가 문을 열자, 그곳에 있던 중년 남성들은 당황하며 제가 그들이 하는 일을 보지 못하도록 저를 밖으로 밀어내려 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여성들이 출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계속해서 이 두 사람 사이를 오가며 뛰어다녔습니다. 이 두 여성은 서로 반대 진영에 속해 있었는데, 한 명은 공화당전국위원회 쪽이고 다른 한 명은 민주당전국위원회 쪽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이 분만 중인 여성들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태어날 생명을 기뻐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게 만들었던 정당 간의 분노와 분열은 점점 사라졌고, 생명이 탄생하는 가운데 기쁨이 그 공간을 가득 채웠습니다.
저는 이리저리 오가면서 겉으로 보기에는 민주당전국위원회가 사용하는 공간과 공화당전국위원회가 사용하는 공간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민주당전국위원회는 세 개의 방을 사용하고 있었고, 공화당전국위원회는 하나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우리가 사용하지 않고 있는 그 숨겨진 공간을 떠올렸습니다. 그곳은 우리가 사용할 물품들을 보관하는 용도로 쓰이는 있었고, 단지 정리만 하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방을 준비하는 데는 반나절이면 충분했습니다. 저는 왜 공화당전국위원회 의장이 그곳을 활용하지 않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저는 우리 그룹을 확장하고 통합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또한 그곳이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의장의 지원이 없더라도 결국 그 공간이 사람들로 가득 차게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은 또 다른 산모와 그녀의 남편이 “아기가 나와요!”라고 외치며 로비로 뛰어들어오면서 끊겼습니다. 그녀는 로비 한가운데서 곧 출산할 참이었고, 사실 바로 그 자리에서 힘을 주려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눕히고 도울 장소를 찾으려는 순간, 저는 잠에서 깼습니다.
-끝-
저는 글 모두(冒頭)에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이미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믿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저는 그 문제들에 대해 훨씬 더 길고 자세한 설명을 드릴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꿈 속에서 나타났던 아기들, 그리고 중보자로서 우리의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사실, 2023년에 주님께서 제게 보여주신 우리 나라의 ‘재탄생(Rebirth)’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핵심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탄생시키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방식이 필요합니다. 아기들은 네 명이었는데, 성경에서 ‘넷’은 사방(북·남·동·서)을 모두 아우르는 완전함과 완성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전에 우리 나라에서 시작하신 강력한 일을 이제 완성하려 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전과는 다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언론과는 다르게 생각해야 하며, 유니파티로부터 스스로를 분리해야 하고, 거짓종교가 끌어가려는 방향에서도 뒤로 물러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성경적이지 않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과 정면으로 충돌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들에 강한 거부감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예언적 중보기도자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에 일으키시는 생명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들 네 아기의 탄생은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서 행하시는 일을 나타냅니다.
- 하나는 숨겨져 있었습니다. (역자주: 숨겨진 아기 → 숨겨진 변화 상징)
- 하나는 위기가 닥칠 때까지 거부당하다가, 이후 보류되거나 중단되었습니다.
(거부된 아기 → 거부된 변화) - 하나는 환영받았으며, 제가 요청한 그 침대 보(시트)들은 우리 나라에 주어진 사명, 즉 “온 땅에 복음을 전파하라”는 명령을 상징합니다. 이는 사도행전 10장 9-16절에서 베드로의 환상에서 보았던 것처럼 복음이 확장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환영받는 아기 → 받아들여지는 변화) - 하나는 “다가오고 있다!”라며 갑자기 등장했습니다.(마지막 아기 → 부흥)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나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마치 제가 돌보러 지하실로 내려가야 했던 그 아기처럼 말이죠. 저는 이것이, 아직 세상이 우리에게 전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실이 드러나고, 더 많은 진실이 밝혀지며, 더 큰 희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상징한다고 믿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빛 가운데로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리고 선한 것은 우리가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제거되어야 할 것들은 기도를 통해 드러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우리는 그 문제들을 이 나라에서 몰아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그저 그것들을 찾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파고들고, “그냥 질문 던지는”데 시간을 보낸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길이 아닌, 늪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보다 그들이 숨기고 있는 것에 더 집중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로비 한복판에서 아기를 낳는 그 여성들에서 보듯, 그것들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우리 나라를 자유롭게 하시려면 그렇게 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기도로 극복해야 할 장애물들을 계속해서 주실 것입니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요.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는 사명(부르심)이 우리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이 시기에 계속해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부르심을 이루는 데 필요한 계시와 기름부음이 결코 부족하도록 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대럴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를 변화의 과정(숨겨진 복도)을 지나 아직 경험하지 못한 공급(숨겨진 창고)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이는 새로운 소명이나 사명(아기들)으로 잉태되고 태어났으나 아직 드러나지 않은 것들(숨겨진 아기—3개월, 모세 참조, 출애굽기 2:2)—두려움, 체면 유지, 혹은 사리사욕 때문이든 간에, 숨겨진 곳에서 나와 정당한 소유권과 청지기직으로 나아가게 해야 합니다(‘가서 네 아기를 데려와 소유하라’).
중간선거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필요한 중보기도는 이러한 변화를 촉구하며, 전환을 돕고, 감춰져 있던 것을 올바른 표현으로 이끌어냅니다—그것은 더 이상 숨겨져 있을 수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그의 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럴은 제게 한 가지 통찰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는 이 새로운 사명이 우리를 이 전환의 과정을 지나도록 인도하고 있고(숨겨진 복도를 기억하세요), 아직 접근되지 않은 공급과 자원(숨겨진 창고)으로 이끌 것이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잉태되고 태어난 것(그 아기들)이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부르심, 또는 새로운 사명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숨겨져 있던 것들(숨겨진 아기) 역시, 두려움이나 이미지 보호, 혹은 자기 이익 때문에 감추어졌던 것이라 할지라도, 중보자들에 의해 드러나야 하며, 정당한 책임과 관리 아래로 가져와져야 합니다. 제가 그 여성에게 “가서 네 아기를 데려오고, 네가 책임져라”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하시지요?
이 중보의 사명은 이번 중간선거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우리로 하여금 전환하고 변화하도록 압박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한 그의 통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바로 중보기도자의 소명입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그에 따라 반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잘못된 담론들을 거부하고 MAGA와 함께 서야 하며, 적대감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권세로 유니파티를 무너뜨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 나라를 다시 태어나게 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이 시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굳게 붙든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꿈 속에서 사람들이 아기가 태어나는 것을 깨닫고 하나로 모였던 것처럼, 참된 연합을 이루게 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시기의 중요성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중보기도자의 삶에 주신 사명의 중요성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이해합니다. 지난 10년은 혼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바로 이 때를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불 속에서 단련되어 준비되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단지 견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견뎌낼 것임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기의 중요성을 아셨기에 요엘의 군대를 준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분의 예언적인 군대는 반드시 일어나야만 합니다!
이제 MAGA와, 출산이 잠시 멈춰진 상태, 그리고 우리의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우리 나라의 건국 250주년과 맞물리는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입니다. 올해는 축하의 해이자, 미국을 다시 하나님께 바치는 해이며, 초기에 미국을 위대하게 만든 가치를 기념하는 해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트럼프 대통령을 모태에서 지으실 때 그의 마음에 심어두신 것입니다. 이 일은 우리 나라를 성경 말씀으로 덮는 것으로 시작되었고, 기도를 포함하게 될 것이고, 결국에는 국가를 공식적으로 다시 하나님께 봉헌하는 것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 시기는 하나님이 주도하신 것이며, 예언적으로 부흥을 위한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45대 대통령과 47대 대통령 사이의 공백을 통해 트럼프의 대통령직을 잠시 멈추신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건국 250주년에 맞춰 트럼프 대통령이 특별한 사명을 이루도록 준비시키신 것입니다.
제가 꿈에서 돌보도록 맡겨진 그 아기처럼, 처음에는 저를 거부했다가 나중에 진통이 얼음으로 인해 멈추었던 그 어머니처럼, 트럼프도 처음에는 거부당하고 잠시 멈췄으나,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재건하고 강화하기 위해 그 안에 심어놓으신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예언적인 해의 의미를 축소시킬 수도 있고, 아니면 하나님과 협력하여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이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이 탄생되는 일에 동참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주 트럼프 대통령이 중보기도자들의 핵심 구절인 역대하 7장을 낭독하실 때, 전국에 전례 없는 폭풍이 몰아쳤고, 이곳 프레즈노에는 두 차례의 토네이도가 실제로 발생했습니다.
제가 GOE 모임에서 말씀드렸듯이, 캘리포니아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할 때,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된 것은 예언적인 사건이며 우리는 이를 주목해야 합니다!
영적인 영역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기도로 더욱 나아가고 그분의 말씀에 충실하게 서 있기만 한다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부패를 뿌리째 뽑아내시고, 이어 치유를 보내주실 것임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우리 나라를 다시 하나님께 봉헌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재탄생입니다. 이는 우리 나라가 열방의 아버지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 온 땅 사방으로 나아가 복음을 전 하는 사명을 이루도록 준비시키는 과정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갑작스럽게 등장했던 아기는 ‘부흥’입니다. 이는 우리 나라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사역의 완성이며 확장입니다. 백성이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는 나라 위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부어주시는 길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 길을 끝까지 가야 합니다. 앞으로 7개월은 우리 나라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기의 중요성을 분명히 인식하고, 부르심에 끝까지 충실하게 서 있기를 바랍니다.
축복과 사랑을 담아,
리퀴 좐슨-윌슨
